사회 국세동우회 회장에 이건춘 전 장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0/12/15/2010121502702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0-12-15 00:42 입력 2010-12-15 00:00 이건춘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최근 국세청 출신 인사들의 모임인 국세동우회의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국세청장(1998)과 건교부 장관(1999)을 지냈으며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의 고문을 맡고 있다. 2010-12-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