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원전 폭발현장 관광지 개발
수정 2010-12-15 01:10
입력 2010-12-15 00:00
우크라이나 비상사태부는 13일(현지시간) 그동안 출입을 제한했던 체르노빌 원전 주변을 내년부터 관광객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CNN 방송 등이 전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12-1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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