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산천어축제 선등거리 점등식
수정 2010-12-11 21:35
입력 2010-12-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강원 화천군 산천어축제가 명품 관광코스로 추진 중인 선등거리 점등식이 11일 화천읍에서 열렸다.화천군은 이날 저녁 정갑철 군수와 소설가 이외수 씨,주민,관광객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만4천여개의 산천어등을 밝히는 점등식을 갖고 내년 2월 말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화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11일 저녁 강원 화천군 화천읍에서 열린 선등거리 점등식에서 거리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선등(仙燈)거리는 소설가 이외수 씨가 ‘누구나 거리를 거닐면 신선이 된다’라는 뜻으로 명명한 화천읍내 거리를 말한다.
터널 형태로 설치된 오색 산천어등은 관광객들에게 기념사진 촬영 등의 명소로 이용되며 공연과 난장이 열릴 예정이어서 지역경제 활성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등(仙燈)거리는 소설가 이외수 씨가 ‘누구나 거리를 거닐면 신선이 된다’는 뜻으로 명명한 화천읍내 거리를 말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