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이 관내 업소에 술안주 납품
수정 2010-12-11 00:40
입력 2010-12-11 00:00
경찰, 단속정보 제공 등 유착 조사
경찰 관계자는 “본인 진술과 장부, 현장 조사 등을 통해 현재까지 업소 10곳에 납품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납품 대상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며 “비위 정도에 따라 직무고발 등의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0-12-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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