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임원 45명 인사… 구자용 E1 회장으로 승진
수정 2010-12-10 00:22
입력 2010-12-1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번 인사에서 이광우 ㈜LS 대표이사 최고경영자(CEO)는 사장으로, 최수종 E1 전무와 LS네트웍스의 김승동·박재범 전무, 대성전기 이철우 대표이사 CEO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예스코 노중석 전무가 대표이사 CEO로 선임됐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0-12-1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