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석 C&회장 징역 5년형
수정 2010-12-10 00:22
입력 2010-12-10 00:00
재판부는 또 함께 기소된 박모 전 C&그룹 부회장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다른 계열사 대표이사 등 임직원 4명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1~3년에 집행유예 2~4년을 선고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12-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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