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랑의 연탄’ 1만장 기증
수정 2010-12-09 00:00
입력 2010-12-09 00:00
행사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이광수 노사협력실장, 이종호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쌀과 연탄 등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 밖에 연말연시 저소득층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사회복지단체인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연탄 7000장을 기증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0-12-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