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대권 꿈 접나
수정 2010-12-06 00:36
입력 2010-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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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서 “국무장관 마지막 공직”
힐러리 장관은 지난달 5일 뉴질랜드 방문 때도 “미국 최고의 외교관으로서 현재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면서 “미국의 첫번째 여성 대통령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2010-12-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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