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거래 年200만대 돌파
수정 2010-12-06 00:36
입력 2010-12-06 00:00
신차 늘어 10월까지 215만대
중고차 거래량 증가 원인은 무엇보다 신차 판매가 늘었기 때문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새 차를 사면서 타던 차를 중고차시장에 내놓아서이다. 올해 들어 10월까지 내수 시장에서 신차 판매 대수는 119만 5423대로 8.7% 늘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0-12-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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