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양돈장서 불…돼지 600여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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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2-04 00:00
입력 2010-12-04 00:00
 3일 오후 5시 33분께 제주시 대정읍 일과리 이모(49)씨의 양돈장에서 불이 나 축사 5개동 가운데 1개동을 태운 뒤 5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돼지 600여마리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돈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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