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신궁’ 김우진 포상금 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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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2-03 01:32
입력 2010-1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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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김우진
광저우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오른 ‘고교신궁’ 김우진(18·충북체고)이 돈방석에 앉는다. 대한양궁협회는 대회 전종목을 석권한 남녀 양궁 국가대표선수와 코치진을 격려하기 위해 선수단 12명에게 포상금 5억 4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김우진은 우승 포상금으로 각각 4000만원과 3000만원 등 총 7000만원을 받게 된다. .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12-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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