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채널 5곳·종편 6곳 신청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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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2-02 01:20
입력 2010-12-02 00:00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신청서 접수가 1일 마감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30일부터 1일 오후 6시까지 종합편성 및 보도채널사업 승인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종합편성 6개, 보도전문 5개 등 모두 11개 법인이 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보도전문 방송채널 사업에는 서울신문(채널명 서울뉴스·SNN)을 비롯해 CBS(뉴스온), 머니투데이(MTNews), 연합뉴스(연합뉴스TV), 헤럴드미디어(HTV)가 사업 허가를 신청했다.



 종합편성채널 사업에는 매일경제신문(MBS), 동아일보(채널에이), 한국경제(HUB), 태광산업(CUN), 조선일보(CSTV), 중앙일보(jTBC)가 신청서를 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0-12-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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