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보도채널 80점이상 모두 허가”
수정 2010-12-01 00:34
입력 2010-12-01 00:00
최시중 방통위원장 밝혀
또 KBS수신료가 3500원으로 1 000원 인상되고 광고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된데 대해 “우리 취지와는 조금 다른 인상방안”이라면서 ”소명자료를 검토한 뒤 다음 주부터 공식적 논의를 시작해 그 결과를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10-12-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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