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삼성인상’ 시상식 이건희 회장 3년만에 참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1-30 00:38
입력 2010-11-30 00:00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을 처음으로 찾는다.

이미지 확대
이건희 회장
이건희 회장
29일 삼성에 따르면 이 회장은 새달 1일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에서 열리는 ‘2010년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은 지난 1년간 삼성 내부와 협력사 임직원 중 큰 성과를 올린 인물들을 부문별로 선정해 상금 5000만원과 한 직급 특별승격 등의 혜택을 주는 제도다.



이 회장은 삼성특검 사태의 여파로 재작년과 지난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0-11-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