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서 구제역 의심 돼지 발견”
수정 2010-11-29 11:43
입력 2010-11-29 00:00
농식품부는 “신고 농장 2곳은 각각 돼지 5천500마리,3천500마리를 기르고 있으며,지난 28일 오후 농장주가 수의과학검역원에 신고했다”면서 “구제역 감염 여부는 오늘 오후에 확정된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경북도와 안동시에서 의심 가축을 격리조치했으며,가축.차량.사람 등에 대한 이동통제 등 긴급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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