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한미연합훈련, 中겨냥한 것 아니다”
수정 2010-11-27 04:59
입력 2010-11-27 00:00
데린 제임스 국방부 부대변인은 “이번 훈련 및 과거에 우리가 했던 훈련은 중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그는 “과거 훈련들과 같이 이번 것들도 북한에 대한 억지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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