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진, 남자 에페 금메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1-19 00:00
입력 2010-11-19 00:00
김원진(울산광역시청)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펜싱의 두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김원진은 18일 광저우 광단체육관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에페 결승에서 리궈제(중국)를 13-11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에페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원진은 2회 연속 금메달의 기쁨을 맛봤다.

광저우=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