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석 C&회장 선고 또 연기
수정 2010-11-18 00:36
입력 2010-11-18 00:00
대구지법 서부지원 측은 “임 피고인의 병합신청에 대해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기각 결정이 나게 되면 예정대로 선고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임 회장의 출석 거부로 이미 2차례 선고를 연기한 바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11-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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