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漲’ 中 네티즌 올해의 한자
수정 2010-11-16 00:44
입력 2010-11-16 00:00
물가폭등 사회상 반영
15일 현재까지 10만여명이 참여했으며 4분의1이 올해의 한자로 ‘漲’을 골랐다. 한 네티즌은 “올해는 모든 것이 올랐다. 비행기를 타면 유류비가 올랐고, 차를 몰면 기름값이 올랐다. 채소를 사려니 채솟값이 폭등했다.”고 푸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모든 것이 올랐는데 기이하게도 월급만은 안 올랐다.”며 당국을 비꼬기도 했다.
베이징 박홍환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0-1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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