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사장단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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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1-16 00:44
입력 2010-11-16 00:00

대림C&S, 남궁재식씨

대림그룹은 15일 대림C&S, 오라관광, 대림자동차 등 관계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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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재식(왼쪽부터·56) 대림C&S 총괄담당 부사장과 양경홍(50) 오라관광 대표이사 부사장, 김계수(57) 대림자동차 대표이사 부사장이 각각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선임됐다.

남궁 신임 사장은 1981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여천NCC 이사 등을 지냈다.

양 신임 사장은 오라관광 상무와 전무를 지냈고, 김 신임 사장은 대림자동차 상무보와 전무를 거쳤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0-11-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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