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하면 성적 오른다” 학원장이 상습 성폭행
수정 2010-11-15 14:14
입력 2010-1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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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2009년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소재 기숙학원에서 10대 여학생 7명을 19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정씨는 자신과 육체적 관계를 해야 성적이 오른다고 꾀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정씨에 대해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법원에 청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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