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학자금 고민?…대구서 여대생 목매 숨져
수정 2010-11-10 11:18
입력 2010-11-10 00:00
유씨는 “딸이 자는 작은 방의 문이 잠긴 채 열리지 않아 열쇠공을 불러 문을 열어봤더니 딸이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강씨가 집안이 어려워 대출받은 학자금 때문에 고민한 적이 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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