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87% “中 못 믿어” …中 79% “日 못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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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1-07 11:24
입력 2010-11-07 00:00
 중국과 일본인들의 상대국에 대한 감정이 급격히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중국의 시사주간지 랴오왕둥팡저우칸(瞭望東方週刊)이 지난달 22∼24일 양국 국민 2천85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일본인 중 87%와 중국인 79%가 상대국을 ‘믿을 수 없다’고 응답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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