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짙은 안개..항공기 이착륙 지연
수정 2010-11-05 09:00
입력 2010-11-05 00:00
서울지방항공청 청주출장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0분 제주를 향해 출발할 대한항공 KE1951편과 8시15분과 20분 각각 이륙할 아시아나 OZ8231편과 이스타항공 ZE701편이 안개가 걷히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또 오전 8시5분 청주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방콕발 대한항공 KE670편도 안개 탓에 1시간가량 늦게 착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청주출장소 관계자는 “현재 가시거리는 200m 정도로 오전 9시30분까지 저시정경보가 내려져 있다”고 말했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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