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한·미 FTA 실무협의
수정 2010-11-04 00:26
입력 2010-11-04 00:00
한·미 FTA 쟁점 현안에 대한 미국 측 요구사항이 공식적이고 구체적으로 우리 측에 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나라는 이틀 동안 FTA 쟁점을 집중 협의한 뒤 통상장관급 회의를 열어 최종 타결을 시도하고, 그 결과를 11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 보고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0-11-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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