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 JGTO 시즌 3승
수정 2010-11-01 00:36
입력 2010-11-01 00:00
이시카와 료(일본)를 1타차로 제치며 상금 3000만엔을 챙긴 김경태는 시즌 상금을 1억 5026만 5314엔으로 불리며 상금 선두를 굳게 지켰다. 김경태는 이로써 사상 첫 한국인 상금왕을 눈앞에 뒀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11-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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