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대표에 김홍창씨
수정 2010-11-01 00:46
입력 2010-11-01 00:00
이번 인사에서 여성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30대 그룹 최초로 여성 대표이사가 된 CJ엔터테인먼트 김정아 대표는 상무에서 부사장 대우로 승진해 CJ그룹 사상 첫 부사장급 여성 임원 자리에 올랐다. CJ제일제당 김지선 마케팅실 디자인센터장과 온미디어 최진희 영화사업담당도 임원으로 승진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0-11-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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