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줄게” 초등생 꾀어 성폭행한 ‘수위 할아버지’
수정 2010-10-27 10:52
입력 2010-10-27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5월께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숙직실에서 사탕을 달라고 찾아온 A양을 성폭행하는 등 올해 6월까지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성폭행 또는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A양에게 사탕을 주면서 친해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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