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비자금 수사’ 검찰 은행 압수수색
수정 2010-10-25 15:21
입력 2010-10-25 00:00
검찰은 자금 관리를 총괄했던 이 회장 모친인 이선애(82) 태광산업 상무가 이 대여금고에 그룹의 핵심 회계 자료를 옮겨놨다는 정황을 파악하고서 압수수색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서부지검은 지난 21일 이 상무의 집과 다른 은행의 시내 지점 대여금고를 뒤졌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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