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햇반·매일유업 분유 등 ‘착한 소비’ 고교 교과서 수록
수정 2010-10-19 00:38
입력 2010-10-19 00:00
교과서를 펴낸 교학사 측은 “우리 주변에서 익숙하게 접하는 브랜드의 재능 기부 사례를 통해 이웃과 나눔, 사회공헌 활동이 동떨어지거나 어렵기만 한 게 아니라는 것을 학생들에게 전하기 위해 관련 내용을 포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해 10월 국내 200여명뿐인 선천성 대사질환아들을 위해 햇반 ‘저단백밥’을 내놓았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0-10-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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