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케이트 모스 극비 결혼
수정 2010-10-18 00:22
입력 2010-10-18 00:00
모스는 피부가 비치는 흰색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신발을 신지 않은 채 식장 통로를 걸었고 딸인 릴라 그레이스가 다른 두 명의 어린이와 결혼반지를 전달했다. 모스와 힌스는 3년 전 교제를 시작했으며 언론의 관심을 피하고자 결혼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10-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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