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신한銀, 우리銀 꺾고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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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0-16 00:38
입력 2010-10-16 00:00
정선민의 부상 공백은 없었다.

신한은행이 개막 2연승을 달렸다. 신한은행은 1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2010~11시즌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하은주와 김단비 등의 고른 활약으로 83-67 대승을 거뒀다.

김단비는 3점슛 2개 포함, 23득점 4리바운드를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우리은행은 개막 2연패에 빠졌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10-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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