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스펀지공장서 불…9000만원 재산피해
수정 2010-10-09 21:58
입력 2010-10-09 00:00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있던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660㎡ 규모의 건물 1동이 불에 타 9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철제 절단 작업을 하다가 스파크가 일면서 옆에 있던 스펀지 등으로 옮겨 붙었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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