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후계설’ 공식확인
수정 2010-10-09 00:26
입력 2010-10-09 00:00
북한의 최고위급 관계자가 김정은 후계자설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은 처음이다. 양 부위원장은 “우리 주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를 모신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제 청년 대장 김정은 동지를 모실 영예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
베이징 박홍환 특파원 stinger@seoul.co.kr
2010-10-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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