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떡볶이 축제’ 9일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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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0-07 16:50
입력 2010-10-07 00:00
서울 중구는 9일 신당동 떡볶이타운 거리에서 ‘제11회 신당동 떡볶이 문화축제’ 피날레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신당동 떡볶이타운 상우회는 외국인에게 떡볶이 문화를 홍보하고자 지난달 25일부터 문화축제를 열어왔다.

 축제 마지막 날 행사장에는 사물놀이 공연과 경로잔치,향토음식 만들기 대회,가요제 등이 마련된다.

 오후 1~3시에는 다양한 떡볶이 맛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시식행사도 열린다.

 서울시내에서 가장 유명한 떡볶이점 밀집지역인 신당동 떡볶이타운에는 현재 12개 업소가 영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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