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간 한마당’ 인천 소래포구축제 개막
수정 2010-10-07 10:15
입력 2010-10-07 00:00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축제는 이날 오후 2시 장도초등학교에서 행사장까지 약 1㎞ 구간에서 500여명이 참가하는 개막퍼레이드와 만선을 기원하는 서해안풍어제로 시작한다.
축제기간 메인무대에서는 음악회,댄스·풍물 공연,노래자랑,마당놀이,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고 매일 2천10명이 먹을 수 있는 분량의 어죽 시식회도 열린다.
방문객들은 회 빨리 뜨기,장어 이어달리기,OX 퀴즈 등 체험행사와 소래포구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수산물 경매에 참가할 수 있다.
남동구는 이 기간 포구 일대 주차장을 12곳으로 확대하고 무료 개방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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