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공장 화학슬러지 대량유출
수정 2010-10-06 00:34
입력 2010-10-06 00:00
4명 사망·6명 실종… 환경재앙 우려
더 큰 문제는 환경재앙 우려다. 일레스 차관은 지금까지 100만㎥에 달하는 슬러지가 유출됐고 아직도 흘러나오고 있다면서 4만㎢의 지역과 수천명의 주민을 위험에 빠트리는 환경 재앙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0-10-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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