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女 가족에게 흉기 휘둘러 남편 숨져
수정 2010-10-04 08:52
입력 2010-10-04 00:00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3일 오후 7시59분께 인천시 서구에 있는 자신이 사는 빌라에서 술에 취해 남편 안모(47)씨와 부부싸움을 하던 중 안씨의 복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배씨는 또 딸(20)과 아들(15)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배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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