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첫 아들 얻었어요”
수정 2010-10-04 08:38
입력 2010-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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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장동건(38)-고소영(38) 부부가 4일 득남했다.장동건의 소속사는 4일 고소영이 이날 오전 4시께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첫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고소영 블로그 캡쳐
장동건은 소속사를 통해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그동안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2일 결혼했으며,당시 고소영은 임신 4개월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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