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 北 김정은 사진·구호 없어”
수정 2010-10-03 01:04
입력 2010-10-02 00:00
다만, 북한 주민들은 지난달 30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1면에 게재된 제3차 당대표자회 기념사진에 등장한 김정은과 노동당 주요 지도자들의 사진을 유심히 관찰했다고 지난 한 주간 방북했던 관광객들은 설명했다.
또 이들은 북한 국영 TV가 김정은을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한 당대표자회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방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쿄 교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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