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2·세곡지구 등 시프트 1천80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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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9-29 11:32
입력 2010-09-29 00:00
서울시 SH공사는 29일 강일2지구,세곡지구,마천지구 등에서 장기전세주택(시프트) 1천817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강일2지구에 전용면적 59㎡형 335가구,84㎡형 230가구,114㎡형 83가구 등 648가구가 공급된다.

 세곡지구 공급물량은 59㎡형 333가구,84㎡형 91가구 등 424가구,마천지구는 59㎡ 452가구,84㎡ 84가구,114㎡ 82가구 등 618가구다.다른 지구에는 총 127가구가 공급된다.

 공급가격은 SH공사가 건설한 가구의 경우 59㎡형이 8천484만~1억1천338만원,84㎡형은 1억3천261만~1억8천400만원이다.

 서울시가 매입해 SH공사에 위탁한 59㎡형 재건축가구는 1억1천600만~2억9천300만원이다.

 이번 물량부터는 84㎡,114㎡형에도 입주자 소득 기준이 적용되며,서울시가 매입한 60㎡ 이하 재건축가구도 부동산과 자산 기준이 생겼다.

 또 중·대형 가구는 다자녀가정 우선공급이 확대되고 4자녀 이상 가정에도 특별 공급된다.

 SH공사는 내달 6일부터 순위별로 신청을 받으며,고령자,장애인 등의 가정을 방문해 인터넷 접수를 지원하고 필요 시 직원이 청약 신청을 대행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www.shift.or.kr 또는 www.i-sh.co.kr)와 콜센터(1600-3456)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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