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청정국 지위 회복
수정 2010-09-29 00:48
입력 2010-09-29 00:00
농림수산식품부는 28일 “올해 초 경기 포천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청정국 지위를 잃었지만 국제규정에 따라 방역 및 사후 절차를 성실하게 수행해 지위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국내산 돼지고기 등 축산물 수출이 조만간 재개될 전망이다. 농식품부는 국내산 쇠고기의 첫 미국 수출을 위한 협의 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09-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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