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영상취중 순직 YTN 사원, 특별승진
수정 2010-09-27 16:03
입력 2010-09-27 00:00
박종권 차장은 지난 1994년 연합통신(연합뉴스 전신) 대전지사에 입사,1995년 6월부터 2000년 5월까지 파견 근로자 신분으로 YTN 대전지국에서 근무해왔으며,이후 연봉계약직으로 운전과 촬영보조 등을 담당했다.
YTN 관계자는 “고 박 차장은 불규칙한 지국 근무 여건에도 학업에 대한 열정을 불태워 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는 등 매사에 모범을 보인 사원이었다”고 말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한지희(47)씨와 아들 지윤(23),딸 초롱(21)씨가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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