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폭우 피해 中企·서민에게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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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9-27 00:18
입력 2010-09-27 00:00
신한은행은 27일부터 특별자금 3000억원을 조성해 한가위 기습 폭우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서민을 지원한다. 다음 달 말까지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피해금액 범위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1년이며 지원한도는 기업은 최고 10억원, 개인은 최고 5000만원이다.
2010-09-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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