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폭우 피해 中企·서민에게 대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10/09/27/2010092701602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0-09-27 00:18 입력 2010-09-27 00:00 신한은행은 27일부터 특별자금 3000억원을 조성해 한가위 기습 폭우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서민을 지원한다. 다음 달 말까지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피해금액 범위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기간은 1년이며 지원한도는 기업은 최고 10억원, 개인은 최고 5000만원이다. 2010-09-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