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청주서 60대男 전봇대에 목매 숨져
수정 2010-09-23 14:40
입력 2010-09-23 00:00
목격자 황씨는 경찰에서 “출근하다가 우연히 주변을 둘러봤는데 한 남자가 전봇대에 목을 매 숨져 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황씨가 추석을 맞아 찾아 온 가족들에게 죽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평소 뇌경색을 앓아왔다는 유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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