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女월드컵 승전보, 한가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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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9-22 10:44
입력 2010-09-22 00:00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U-17 여자월드컵축구대회에서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국제대회 결승에 오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축전에서 “월드컵 결승 진출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면서 “지난 나이지리아와의 8강전 역전승은 불굴의 투지와 집념을 전 세계에 보여준 경기였다”고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또 “우리 대표팀의 이번 승전보가 국민들에게 기쁜 한가위 선물이 됐으며 결승전도 온 국민이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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