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30일 실무회담 갖자” 北에 역제의
수정 2010-09-20 00:18
입력 2010-09-20 00:00
이는 지난 15일 북측이 오는 24일 판문점 남측 지역에서 ‘쌍방간 군사적 합의 이행에 따른 현안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남북군사실무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의한 데 대해 날짜를 바꿔 역제의한 것이다.
국방부는 전통문에서 ‘이번 회담에서는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한 북측의 책임 있는 조치, 우리 당국에 대한 북측의 비방,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의 긴장완화 문제가 논의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10-09-2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