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1위 포기못해”
수정 2010-09-17 00:12
입력 2010-09-17 00:00
레딩 첫 승… KIA에 9-4 승리
공격에선 최형우가 3점 홈런을 때렸다. 박석민은 2안타 4구 1개 등으로 3차례 출루해 출루율을 .433으로 끌어올렸다. 이부문 1위 이대호와는 1리 차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10-09-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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