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라면 “라면 5개, 915원에 팔아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9-13 11:41
입력 2010-09-13 00:00
삼양식품은 15일 ‘915 라면데이’를 기념해 ‘삼양라면’ 5개 묶음을 915원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라면데이’는 삼양식품이 1963년 9월15일 국내 최초의 인스턴트 라면을 출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삼약식품은 15일 하루 동안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곳의 전 점포와 농협하나로마트 10개 점포 등 총 344개 매장에서 5개 들이 한 묶음에 2700여 원에 팔리던 ‘삼양라면’을 915원에 선보인다.

 한 사람당 한 묶음씩 점포당 915명에게 한정판매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