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정상들 에쿠스 탄다
수정 2010-09-13 00:36
입력 2010-09-13 00:00
서울회의 의전차량 선정
G20 정상회의준비위원회(위원장 사공일)는 12일 서울 회의에서 사용할 의전 및 경호 차량의 협찬사로 현대·기아자동차와 BMW, 아우디,크라이슬러의 한국법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BMW 750Li, 아우디 A8, 크라이슬러 300C는 정상의 배우자와 국제기구 대표들의 의전차량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10-09-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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